성명,보도자료
(성명)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김용익 신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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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작성일17-12-29 14:39 조회조회수 3,379회본문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신임 이사장
- 국민을 위한 공단의 미래, 문재인 케어 안착과 공단의 보험자역할 정상화에 달려 있어
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용익 전 의원이 임명되었다. 주지하다시피, 김용익 신임 이사장은 보건의료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이다. 또한, 통합공단을 설계한 핵심인사로서 현재의 공단과 매우 특수한 관계에 있다.
일차의료기관 기능정립 등 의료전달체계가 확립되지 않는다면 대형병원 쏠림현상 등 부작용과 가수요에 의한 지출증가를 피하기 어렵다.
공단은 국민을 위한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가 지난 18년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성찰하며 재출발하여야 한다. 보험재정 관리자로서의 책임에 걸맞게 지출관리를 적정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가입자의 참여와 역할은 올바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책임과 권한의 일치는 상식에 속한다.
이는 심평원 관련 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이루어질 때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다. 약제와 치료재료에 대한 관리는 각 위원회 투명성을 보장하며 보험자의 영역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일만이천 조합원 일동
- 국민을 위한 공단의 미래, 문재인 케어 안착과 공단의 보험자역할 정상화에 달려 있어
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용익 전 의원이 임명되었다. 주지하다시피, 김용익 신임 이사장은 보건의료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이다. 또한, 통합공단을 설계한 핵심인사로서 현재의 공단과 매우 특수한 관계에 있다.
일차의료기관 기능정립 등 의료전달체계가 확립되지 않는다면 대형병원 쏠림현상 등 부작용과 가수요에 의한 지출증가를 피하기 어렵다.
공단은 국민을 위한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가 지난 18년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성찰하며 재출발하여야 한다. 보험재정 관리자로서의 책임에 걸맞게 지출관리를 적정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가입자의 참여와 역할은 올바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책임과 권한의 일치는 상식에 속한다.
이는 심평원 관련 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이루어질 때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다. 약제와 치료재료에 대한 관리는 각 위원회 투명성을 보장하며 보험자의 영역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일만이천 조합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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