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보도자료
(성명)문재인 케어에 대한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의 입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작성일17-10-11 16:38 조회조회수 3,460회본문
■위원장 황병래 ■ 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반곡동) 국민건강보험공단 10층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www.nhiu.or.kr) |
성 명 서 | ||
보도일시 |
2017.10.11.(수) 배포즉시 | ||
수신 |
언론사 사회, 복지, 노동담당 기자 | ||
제목 |
국정감사에 즈음하여 문재인케어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총3쪽) | ||
담당 |
정책기획실 / ☎ 033-736-4040∼4043 |
국정감사에 즈음하여 문재인 케어에 대한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의 입장
○ 법적으로 20%를 주도록 되어있는 국고지원을 매년 15%내외로 축소 지급했던 것도 가계직접부담 비중을 높인 원인이다. 2014년 기준 국고지원이 프랑스 49.1%, 일본 30.4%, 대만 26.8%였지만 우리나라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최근 10년 동안 미지급 금액이 14조7천억 원이나 되었다. 문재인 케어의 성공을 위해 이러한 행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
○ 건강보험의 보장률 상승은 그만큼 민간의료보험의 의존도를 낮추고 그 비용을 줄이게 되어 가계 부담을 완화한다. 지급률을 보면 건강보험이 본인부담 보험료 기준으로 170%를 상회하지만 민간의료보험의 평균치는 그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친다. 복지 선진국들이 공보험의 높은 보장률로 민간의료보험을 억제하는 이유이다.
문재인 케어에 대한 재정추계가 정부 예상과 차이를 보일 수도 있다. 그리고 비급여의 급여화가 의료계의 완강한 저항으로 성과에 한계를 드러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보수 언론과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제기하고 있는 막무가내기 식 비판은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방치하자는 것과 같다. 특히, 건강보험재정에 대하여 2020년 19조 적자, 2025년 20조원 적자 등 검증되지도 않고 발생 불가능한 숫자로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행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